'남편보다 더 번다고?' 수입도 비주얼도 넘사벽인 49세 톱모델, 화이트 셔츠룩

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이민정과 함께한 투샷으로 ‘예쁜 엄마’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두 사람 모두 화이트 셔츠 계열의 스타일링으로 맞춘 듯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이민정은 내추럴한 주름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모던한 꾸안꾸 무드를 강조했고, 야노시호는 단정한 셔츠형 롱 원피스로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민낯 같은 메이크업과 밝은 미소, 손가락 브이 포즈까지 더해지며 ‘뷰티+패션+에너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사진이 완성됐습니다.
같은 화이트 톤이지만 다른 스타일로 뚜렷한 개성을 살린 이 조합은, 그 자체로 ‘예쁨 시너지’의 교과서였습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쉼 없이 활약해 왔습니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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