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중국 항저우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보디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오프숄더 블랙 롱드레스로 극강의 우아미를 뽐냈습니다.
가슴 라인을 감싸는 풍성한 셔링 디테일이 조각상 같은 쇄골과 어깨를 더욱 강조했고, 허리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실루엣과 하이슬릿으로 한층 더 강렬한 여성미를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다이아 목걸이와 귀걸이, 링 브레이슬릿까지 더해져 고급스러운 무드가 극대화됐으며, 핀 힐로 완성한 톤온톤 스타일링이 그의 완벽한 드레스핏을 완성했습니다.
조명 아래에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진정한 '레드카펫 퀸'의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한편, 이다해는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해 초등학교 5학년 때 호주 시드니로 이민을 갔으며, 2001년 한국에 잠시 방문했다가 해외동포 자격으로 제71회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 참가해 춘향 진(眞)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또한 2023년 3월, 8년간 교제한 세븐과의 결혼을 발표하고 같은 해 5월 6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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