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하객은 들어봤어도…” 49세 김희선, 에스컬레이터 ‘민폐 셀카’ 화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2. 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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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뜻밖의 '민폐 셀카' 주인공이 됐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추웠던 촬영장을 녹여준 귀여운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 현장에서 강아지와 교감하며 미소 짓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쇼핑센터로 보이는 공간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던 중, 반대편에서 누군가 셀카를 찍고 있던 순간 김희선이 자연스럽게 프레임 안으로 들어와 브이 포즈를 취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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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뜻밖의 ‘민폐 셀카’ 주인공이 됐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추웠던 촬영장을 녹여준 귀여운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 현장에서 강아지와 교감하며 미소 짓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또 다른 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쇼핑센터로 보이는 공간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던 중, 반대편에서 누군가 셀카를 찍고 있던 순간 김희선이 자연스럽게 프레임 안으로 들어와 브이 포즈를 취한 장면이다. 예상치 못한 ‘난입’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168cm의 큰 키와 단번에 시선을 끄는 비주얼 덕분에, 김희선의 등장은 말 그대로 존재감 그 자체였다. 이를 본 팬들은 “민폐 하객은 들어봤어도 민폐 셀카는 처음 본다”, “저 비주얼이면 민폐가 아니라 특혜”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49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김희선의 자연스러운 미모와 여유 있는 태도에 “이게 가능한 장면이냐”, “괜히 셀카 찍다 김희선 만나면 억울할 듯”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김희선은 꾸준한 작품 활동과 SNS를 통해 일상 속 친근한 모습부터 여전한 ‘원톱 미모’까지 모두 보여주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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