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하츠투하츠 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명백한 불법행위”

박정선 기자 2025. 2.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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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SM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관련한 루머를 유포하는 일부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으로 맞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하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4일 첫 싱글 '더 체이서'로 데뷔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데뷔한 지 사흘 만에 루머 유포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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