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장면이 없는데...현재 미국인들을 공포에 빠뜨린 문제의 영화

10월 15일 개봉 <웨폰> 호러 걸작 탄생!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티저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주목받는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 <웨폰>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웨폰>은 한 마을에서 기이한 방식으로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이들이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진실에 관한 미스터리 호러.

지난 8월 8일 북미 개봉을 포함 캐나다, 호주, 영국 등 41개국에서 호러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웨폰>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유니크한 스타일을 갖춘 호러 걸작의 탄생을 알렸다. “장르와 트렌드를 거스르는 올해 최고의 영화”(LA 타임즈), “가장 무서운 괴담 롤러코스터”(워싱턴포스트), “세심하게 다듬어진 초현실적인 터치”(롤링스톤) 등 평단의 찬사 역시 이어지고 있어 <웨폰>의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전망이다.

강렬한 데뷔작 <바바리안> 을 통해 호러 신성으로 떠오른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으로,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불리기에 손색없을 만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것이다.

영화 <웨폰>은 이제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설정과 미스터리로, 현실 속 악몽 같은 생생한 공포를 보여준다. 호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그것><컨저링> 시리즈 제작진과 <시카리오> 시리즈의 ‘맷 그레이버’ 역과 <어벤져스> 시리즈의 ‘타노스’ 역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잘 알려진 조슈 브롤린,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에서 빌런인 ‘실버 서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기 이전 <카니발: 피의 만찬><울프맨> 등에서 호러퀸의 면모를 보여주었던 줄리아 가너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완전히 새롭고 신선한 공포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웨폰>은 오는 10월 15일 개봉해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줄거리-

평범한 수요일, 어느 마을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7명이 등교하지 않는다. 그날 새벽 2시 17분, 잠에서 깬 아이들이 어둠 속으로 달려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남은 아이는 입을 다물고, 사라진 아이들을 찾으려는 이들은 악몽 같은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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