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미혼' 이영자, 지난 연애 후회 "백마 탄 왕자 기다려..안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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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가 연애에 소극적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돌아봤다.
3일 '이영자TV' 채널에는 '레시피는 야노시호, 손맛은 이영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봄나물 전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야노시호와 '전참시'에 함께 출연했는데 사람이 진짜 좋더라. 야노시호가 성훈 씨에게 먼저 반해 프러포즈를 했다더라. 미녀와 야수로 주목받으며 반대도 있었지만, 야노시호가 성훈 씨에게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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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연애에 소극적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돌아봤다.
3일 '이영자TV' 채널에는 '레시피는 야노시호, 손맛은 이영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봄나물 전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영자는 일본 모델 야노시호에게 스키야키 레시피를 전수받아 그대로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자는 요리를 하며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하기도.
이영자는 "야노시호와 '전참시'에 함께 출연했는데 사람이 진짜 좋더라. 야노시호가 성훈 씨에게 먼저 반해 프러포즈를 했다더라. 미녀와 야수로 주목받으며 반대도 있었지만, 야노시호가 성훈 씨에게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추성훈 씨는 야노시호가 미인에 엄청난 스타라 초반엔 데면데면했나 보다. 근데 경기 중 부상을 입은 후 야노시호가 간호를 했고, 운동을 못 할 때도 자신이 있으니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했다더라"라며 대리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영자는 "근데 나는 너무 안일했다. 교과서처럼 '남자는 이래야지'라고 하는 게 있었다. 무슨 공주같이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연애에 소극적이었던 과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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