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여의도 들썩인 뒤태 여신! 360도 명품핏 블랙 앤 화이트 백리스룩

배우 차주영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한 프랑스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차주영이 단정한 앞모습과 반전 백리스 실루엣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차주영은 블랙 하이넥 니트 톱과 아이보리 롱스커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모노톤 셋업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허리선을 강조한 입체적인 러플 디테일과 양팔의 시스루 커프, 그리고 등 전체가 드러나는 백리스 컷아웃 디자인은 정면, 측면, 후면 어디에서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여기에 번헤어 스타일과 반짝이는 드롭 이어링, 시그니처 블랙 하이힐로 완성한 스타일은 클래식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조용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차주영은 단아한 카리스마와 완벽한 핏으로 ‘하이엔드 룩북’을 연상케 했습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 4월 2일 개봉한 영화 '로비'에 출연했습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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