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 설마 그냥 끓이고 계신가요? 라면의 탱탱하고 쫄깃한 면발을 살리기 위한 몇 가지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면보다 스프 먼저

면을 먼저 넣는 것이 맞는지, 스프를 먼저 넣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과 깊은 국물 맛을 원한다면 이제는 스프 먼저 넣으세요!

스프를 먼저 넣고 끓여주면 면이 덜 부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식초 한 스푼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한 스푼 넣어 보세요. 식초는 면의 탄력을 쫀쫀하게 만들기 때문에 조금 더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식초는 국물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맛을 깔끔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약간 기름진 라면 또는 해물 라면과도 잘 어울립니다.
면부터 건져내기

평소에는 라면이 다 익고 난 다음 면과 국물을 같이 덜어서 먹었는데요. 이제는 무조건 면이 80% 익었을 때 먼저 건져내세요!

국물은 따로 1분 정도 더 끓입니다. 계란을 넣을 경우 이때 계란을 천천히 부어서 익혀 주세요.

면을 먼저 덜어 놓고 그다음 국물을 부으면 면발이 퍼지는 것을 막고 쫄깃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작은 차이지만 이런 디테일이 라면의 맛을 결정합니다. 쫄깃한 면발을 끝까지 즐기고 싶다면 이 방법으로 라면을 끓여 보세요!
📌 유용한 생활꿀팁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