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다 제쳤대요… 이게 실화예요?”

일본인 배우는 많았다. 하지만 그 중 1위는 한국인이었다.

2024년 일본. 배용준 이후 처음으로 현지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든 남자, 그 이름은 채종협.

그는 일본 TBS 드라마 ‘아이 러브 유’에서 한국인 유학생 ‘윤태오’ 역을 맡아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골든타임 드라마 주연을 꿰찼다. 처음엔 조용했지만, 드라마가 시작되자마자 반응은 폭발했다.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부문 1위, 틱톡 트렌드 드라마 1위, 일본 영화·배우 인기 랭킹 1위. “욘사마 말고, 이제는 횹사마” 일본 현지에서는 그를 ‘횹사마’라 부르며 열광 중이다.

특히, 30cm 키 차이, 돌직구 연하남, 부드러운 말투의 한국어, 이 세 가지가 로맨스 판타지로 작용하며 현지 팬들의 심장을 두드렸다.

팬미팅 접수는 마비됐고, SNS 팔로워는 200만 명 돌파. 단역으로 시작해 ‘스토브리그’, ‘마녀식당’, ‘무인도의 디바’까지 조용히 쌓아온 커리어는 이제 한류 연하남 스타라는 타이틀로 되돌아왔다.

“일본 배우들 사이에서 1위라니, 이건 진짜 사고 난 거죠.”
“일본 배우 다 제치고 1위”…현지 난리 난 연하남 아이돌 같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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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종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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