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팝 프린세스’ 1위 남유주, 오디션 4수 끝에 드디어 데뷔! (종합)

힙팝 프린세스 남유주가 최종 1위로 데뷔를 확정했다.
18일 방송된 Mnet 한일 합작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에서 2026년 상반기 한일 동시 데뷔 할 최종 멤버를 확정하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된 16명의 참가자는 최가윤, 최유민, 한희연, 히나, 김도이, 김수진, 코코, 이주은, 민지호, 미리카, 남유주, 니코, 리노, 사사, 윤채은, 윤서영(ABC순) 등이었다.
무대 전 각 지역 별 7위와 8위가 먼저 공개되었다. 일본 7위 최유민, 8위 윤서영이었고 한국 7위 니코, 8위 최가윤이었다. 글로벌 7위 최가윤, 8위 니코이었다. 파이널 글로벌 투표 집계 방식은 한국 40%, 일본 40%, 그 외 지역 20%를 해당 비율로 반영하여 환산해 결정된다.
파이널 무대는 세 개의 유닛으로 나뉘어 신곡 무대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은 각 곡을 듣고 원하는 곡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gOOd!’을 선택한 참가자는 윤서영, 코코, 김도이, 이주은이었다. ‘Bless U’는 민지호, 최가윤, 한희연, 희나, 남유주가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SPEAK UP’은 니코, 리노, 김수진, 윤채은, 최유민, 사사, 미리카가 선택했다.
최종적으로 집계된 글로벌 1위는 남유주였다. 앞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을 시작으로 ‘청춘스타’, ‘I-LAND2 : N/a’ 등 참가한 오디션 프로그램만 이번이 네 번째다. 남유주는 4번째 도전 만에 1위에 올라 데뷔 티켓을 거머쥐었다.
남유주와 함께 데뷔할 멤버로는 2위 코코, 3위 니코, 4위 윤서영, 5위 김도이, 6위 리노, 7위 김수진이었다.
한편, 이날 탄생하는 데뷔 그룹은 2026년 상반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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