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셋째 소식"결혼 11년만에 반가운 소식"경사"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셋째 아이 계획을 언급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21회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소윤·다윤) 자매의 일상이 이어졌다.
VCR을 통해 자매들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본 도경완이 “딸 셋을 키우는 건 어떤 기분이냐”고 묻자, 정웅인은 “아들만 둘 있는 가정은 잘 모르겠는데…”라며 이현이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우리 딸들은 서로 대화도 잘하고, 문자도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아빠 방에도 꼭 찾아와 인사한다”며 “게다가 다자녀 혜택도 많다. 자동차 취득세 같은 것들”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가 “경완 씨는 셋째를 바라는 거죠?”라고 묻자, 장윤정은 “진짜로 계속 그러지 않나. 이거 진심이다. 그래서 병원 가서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이 “잠깐만, 지금 얘기해도 돼?”라며 장난을 치자 장윤정은 “딴소리하고 있다”면서 “나는 의사 선생님이 ‘셋째는 어렵습니다’라고 말해주길 바라고 갔는데…”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너무 건강하다는 거다”라며 하소연했고, 이현이는 기립 박수를 치며 “축하해요. 이제 하영이 동생도 기대되겠다”고 말했고, 도경완도 “우리 프로그램 오래가겠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980년생(만 45세)인 장윤정은 2013년 2살 연하의 도경완과 결혼해 현재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하영,아빠랑 평생 살고 싶어"

유튜브채널에서 하영,연우는 근황을 알렸다. “그럼 잠은 혼자 잘 거지?”라는 질문에 하영 양은 “아니”라고 답했고, “언제까지 아빠랑 잘 거냐”라는 물음에는 “백 년이 지나도”라고 대답했다.

“결혼하고 나서도 아빠랑 잘 거냐”라는 도경완의 ‘압박 질문’에는 “결혼 안 한다니까. 왜? 꼭 해야 돼? 안 하고 싶은데”라며 돌발 ‘비혼 선언’을 했다.

이에 도경완이 “아빠랑 계속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게 좋은 거냐?”고 묻자, 하영 양은 “응”이라고 대답하며 아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 美 명문대 영재 프로그램 합격..."경사"

연우가 존스홉킨스대가 운영하는 영재 교육 프로그램에 선발돼 미국으로 향하게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어린 시절부터 우주에 남다른 흥미를 보여온 그는 ‘NASA(미국항공우주국) 연구원’을 목표로 삼고 있어, 이번 선발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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