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밝힌 이상화와의 결혼 생활: 돈 얘기? 그건 우리 집 금기어!

출처:조동아리

결혼 생활, 솔직히 돈 얘기 빼놓고 할 수 있을까? 가수 강남이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 아내이자 스피드스케이팅 레전드 이상화와의 재정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결혼 6년 차, 이 부부의 돈 관리 비법은 뭘까?

강남은 결혼 초, “통장 합치자!”며 호기롭게 제안했지만, 이상화의 한마디에 바로 꼬리를 내렸다. “오빠, 용돈 하라.” 이 짧은 말에 강남은 “상처받았다”며 웃픈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후론 돈 얘기? 절대 금지! 집에서 비싼 TV, 가구는 이상화의 몫, 강남은 동네 마트에서 깻잎, 토마토 사는 게 전부라고. “내가 깻잎 장인 됐죠,”라며 너스레를 떠는 강남의 모습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MC 지석진이 “이상화 통장 봤어?”라고 묻자, 강남의 답이 압권. “존댓말 해야 할 것 같아요.” 이 말에 김용만은 “그게 사는 길!”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부부, 진짜 현실적이면서도 귀엽다.

2019년 결혼한 강남과 이상화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예능계의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찰떡궁합 케미로 늘 화제다.

이상화는 은퇴 후 방송과 광고로 여전히 ‘금메달급’ 수입을 자랑하고, 강남은 유튜브와 예능으로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 중. 이들의 솔직한 부부 이야기는 결혼 생활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그런데, 여러분 집에서는 돈 얘기 어떻게 하나요? 통장 합치기 vs 따로 관리, 뭐가 더 나을까? 댓글로 당신의 부부 돈 관리 꿀팁 공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