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km는 기본이라는" 3천만원대 '국산 정통 디젤 SUV'

프레임 보디로 내구성을 강조하는 국산 정통 SUV

요즘 SUV가 대부분 모노코크로 가는 와중에, 여전히 프레임 보디로 내구성을 앞세우는 국산 SUV가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KG모빌리티 렉스턴입니다.

*KGM 렉스턴 (사진: Wikimedia Commons)*

3,699만 원부터

렉스턴은 프리미엄 트림 기준 3,699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대형 SUV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운전자에게 어필합니다.

*KGM 렉스턴 (사진: Wikimedia Commons)*

2.2 디젤 202마력

2.2리터 디젤 엔진은 202마력, 45.0kg·m의 토크를 내며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립니다.

복합연비는 11.1km/L 수준으로, 큰 차체와 견인 능력을 고려하면 무난합니다.

*KGM 렉스턴 (사진: Wikimedia Commons)*

프레임 보디의 내구성

프레임 보디 구조는 거친 노면과 견인 작업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관리만 잘하면 오래 버틴다는 점이 정통 SUV 팬들에게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입니다.

*KGM 렉스턴 (사진: Wikimedia Commons)*

화려함보다 오래 쓰는 튼튼함을 원한다면 선택지는 달라집니다.

*KGM 렉스턴 (사진: Wikimedia Commons)*

결국 렉스턴은 '오래 험하게 타도 버티는 국산 SUV'를 찾는 분께 어울리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