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즈,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기술자문 MOU 체결,,, 전문성 있는 영유아 식품 개발 박차

엘빈즈는 향후 더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이유식, 유아식 제공을 위해 성신여대 자문단과 함께 할 예정이다. 주요 자문 내용은 엘빈즈 이유식 및 유아식 관련 ▲영유아 식품 기술 자문 ▲사업 활동 자문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에 대한 부분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계룡에 위치한 엘빈즈 공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성신여대 이명숙 교수, 이승민 교수, 김재철 교수와 엘빈즈 임직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엘빈즈 이유식, 유아식 실제 생산현장 투어와 함께 1차 자문 미팅이 진행되었다.
성신여대 이명숙 교수는 “엘빈즈는 이유식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다”며 “이유식 및 간식 제품의 핵심 영양성분 그룹별 표기를 해주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이승민 교수는 “엘빈즈 한우토핑 제품은 육아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구매하고 싶을 만큼 인상적이다”며 “한우뿐만 아니라 DHA 발달에 도움이 되는 생선류나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토핑도 검토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재철 교수는 “공인기관을 통해 식재료별 월령별 섭취량 및 영양정보가 좀 더 체계젹으로 제공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엘빈즈 김태현 상무는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된 점 기쁘게 생각한다”며 “식품영양학 전문 교수님들과 함께 더욱 전문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엘빈즈 자문단은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향후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스코 잔혹사? 최정우 3연임 무산 배경 보니…후추위의 '정면돌파' [biz-플러스]
- 내년부터 새마을금고 부동산·건설 대출비중, 절반 이하로 제한
- 이란서 의문의 폭발, 100명 이상 사망…美는 이스라엘 개입 가능성 일축
- 해외서 노래방 운영하며 미성년자까지 성착취·인신매매하며 '나라 망신'시킨 한국계 조직
- '한국 길거리 음식 너무 싸고 맛있어' 영국, 극찬했지만…지도엔 '이렇게 표기' '황당'
- 고(故) 이선균 협박女, 돈 펑펑 쓰던 금수저에 영화배우 출신?…의문스러운 행적 속속 드러나
- 지난해 말 외환보유액 4201.5억 달러…전년보다 30.7억弗 감소
- '남자가 생리대를 차고 돌아다녀요'…인천공항 발칵 뒤집은 이 남성의 실체 '충격'
- 폭발사고로 난리났는데 불법체류자들, 폴리스라인 뚫고 훔친 물건들 보니…
- 中 알리 한국 공략에 남 몰래 웃는 CJ대한통운…목표가 16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