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으로 천하의 유재석도 누른 100억 자산가 개그맨의 놀라운 정체

현재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개그맨은 누구일까요?

놀랍게도 그 주인공은 한때 최고 수준의 수입을 올리는 연예인인 유재석을 제칠 정도로 많은 수입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그 주인공은 개그맨을 그만둔 이후 100억 자산가로 불리게 된 황현희였습니다.

지난 1월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현희는 KBS 17기에서 21기 공채 개그맨 중 자신이 아마도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 자신했는데요.

황현희는 놀랍게도 아무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개그맨 시절의 월급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그는 보유 중인 자산의 비율을 부동산 7, 주식 2, 현금과 가상화폐 1로 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부할 수 있는 한 가지 사실은 이 자산들 중 대출이 끼어있는 것이 전혀 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는 엄청난 출연료를 받고 있는 연예인 유재석의 출연료를 누른 적도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혔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는데 연예인 몸값이 나오더라고요."

"5위부터 전현무, 이경규, 강호동 순위였어요."

"1위는 누가 봐도 유재석 선배님이라 생각했는데 2위가 유재석 선배님이라 ‘뭐야’하면서 스크롤을 내리자 1위가 저더라고요."

그는 지난 2017년 비트코인 관련 프로그램 출연료를 받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그때 당시 2비트 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황현희.

당시 1코인은 100만원에 불과했지만 시간이 흘러 2020년대가 되자 1코인은 1억 8천까지 치솟았다고 합니다.

황현희의 출연료가 회당 1억 8천이라더라는 소문은 이렇게 해서 나오게 된 것이었다는데요.

현재 그의 하루 일과는 아침 11시 반이면 끝난다고 하는데요.

황현희는 투자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스닥과 S&P500 지수 흐름을 파악한다고 합니다.

투자를 위해 1000개 정도의 기사를 본 후 아침 9시에는 아들을 유치원에 등원시켜 준다고 하는데요.

이후 회사 업무를 아침 11시 반까지 하고 나면 그 뒤로는 자유시간이라고 하니 정말 부럽습니다.

현재 그의 목표는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는 대신 아내 명의로 월세가 100만원 정도 나오는 오피스텔을 경매받는 것이 목표라는데요.

2004년 개그콘서트를 통해 개그맨으로 데뷔했던 황현희는 10년만인 2014년 개그콘서트에서 하차했고, 그때부터 투자공부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부터는 부동산 역시 투자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후 그는 주식과 가상화폐 모두에서 큰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라는 황현희 그가 앞으로 어디까지 뻗어가게 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