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 좋은 곳] 경의선숲길
사진‧글 조영철 기자 2023. 5. 22. 10:25
서울 마포구에서 용산구에 이르는 6.3㎞의 폐철로가 과거와 현재, 도심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경의선 숲길로 새롭게 태어났다. 나무가 기찻길을 따라 늘어서 있다. 숲이 바람을 맞아 내는 소리가 상쾌하다. 숲길을 거닐다 보면 책 속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노래의 멜로디가 속삭인다.






사진‧글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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