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워디·가디'?…충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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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와 '가디'의 매력을 담은 이모티콘 46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공식 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해 만든 이모티콘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다양한 표현을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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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와 '가디'의 매력을 담은 이모티콘 46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공식 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해 만든 이모티콘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다양한 표현을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워디·가디 이모티콘은 충남관광 누리집 내 '충남방문의 해 - 이모티콘'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어디'라는 뜻을 담은 '워디'는 충남의 상징 새이자 멸종위기종 2급인 천연기념물 참매의 새끼를 토대로 제작된 캐릭터다. '가디'는 수호하다는 뜻을 가진 '가디언'과 '어디 가지'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졌으며 무령왕릉을 수호한 국보 제162호 백제시대 석수(진묘수)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김범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워디·가디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충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충남 관광 자원의 브랜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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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김정남 기자 jn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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