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에 이은 두 번째 전설…'우지', LoL 전설로 헌액
롤드컵 6회 출전, 2018 MSI 우승…중국 LoL 대표하는 바텀 전설

(MHN 나웅석 인턴기자) 중국 출신 선수 '우지(Uzi)' 젠쯔하오가 페이커의 뒤를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설로 기록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20일 "LoL 이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우지를 홀 오브 레전드(Hall of Legends)의 두 번째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헌액식은 오는 6월 6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중국 LoL'의 상징…팬과 함께한 슈퍼스타
젠쯔하오는 역대 최고의 바텀 라이너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날카로운 피지컬과 과감한 진입 능력, 경기마다 투지를 앞세운 플레이로 LPL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으며, 중국 내 LoL 이스포츠의 대중화를 이끈 선봉장 역할을 해왔다.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2018년 '골든 로드' 아쉽게 놓친 불멸의 커리어

그는 2013년과 2014년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로얄 클럽 소속으로 두 시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6년부터 2020년까지는 로얄 네버 기브 업(RNG)에서 활약하며 LPL 스프링·서머 2연패,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모두 차지했다.
2018년에는 롤드컵 우승을 추가할 경우 일명 '골든 로드'라 불리는 그랜드슬램 달성이 가능했으나, 8강에서 탈락하며 아쉽게 불발됐다. 젠쯔하오는 월드 챔피언십에 총 6회 출전했으며, 매번 높은 기대 속에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헌액 기념 이벤트도 마련…G바겐·스킨 공개 예정

오는 6월 6일 헌액식 당일에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젠쯔하오를 위한 전용 아트워크와 EQ 기술 기반 G클래스 차량을 선물한다.
인게임에서도 헌액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오는 6월 12일부터는 소환사의 협곡에서 진행되는 기념 이벤트를 통해 젠쯔하오의 커리어를 담은 패스와 전용 스킨, 아이템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젠쯔하오 SNS,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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