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안 참는다..."인신공격과 악플, 고소하도록 자료 넘길 예정"

김수형 2026. 2. 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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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가 '형제곱창'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규리는 24일 개인 SNS을 통해 "을 보고 놀라 확인한 결과 해당 업장은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먼저 정리했다.

또한 김규리는 당사자와 직접 연락해 영업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규리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해 달라며 해당 업장을 포함한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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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규리가 ‘형제곱창’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규리는 24일 개인 SNS을 통해 “기사 내용을 보고 놀라 확인한 결과 해당 업장은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먼저 정리했다. 이어 특정 온라인 게시물과 민원 제기로 논란이 확산된 정황을 언급하며, 실제 상황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규리는 당사자와 직접 연락해 영업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잘못된 정보로 불필요한 소란이 커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본인의 행동이 부담이 됐을 수 있다며 업주에게 사과의 뜻도 밝혔기도.

김규리는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위해 노래 한곡 부탁한 일이 이런 소란을 만든것 같아 ’형제곱창‘ 대표님들께 죄송한 마음"이라며 
"다음부터 더욱 유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악성 댓글과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방침도 전했다. 김규리는 “업체 측에서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제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시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린다"며 악플 관련 자료를 전달할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규리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해 달라며 해당 업장을 포함한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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