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 2억명 시대 연다"…'강원 방문의 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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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관광 2억명 시대를 열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관련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강원 방문의 해'는 연간 1억 5천만명 선의 강원 관광객을 다양한 홍보와 관광상품으로 2억명 선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로 기획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강원도, 도내 18개 시군, 강원관광재단, 유관기관은 매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무료 입장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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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관광 2억명 시대를 열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관련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강원 방문의 해'는 연간 1억 5천만명 선의 강원 관광객을 다양한 홍보와 관광상품으로 2억명 선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로 기획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강원도, 도내 18개 시군, 강원관광재단, 유관기관은 매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무료 입장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월부터 도내 인기 관광지를 대상으로 입장료 할인 온라인 기획전도 시작한다. 다양한 특화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관광 2억명 시대를 활짝 열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관광 수도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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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박정민 기자 jm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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