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산단 화학물질 제조공장 불…주변 업체 등으로 확산
연종영 기자 2025. 1. 12. 17: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오후 3시47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 보은 일반산업단지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샌드위치패널 구조 벽체를 타고 인근 농업용 비료생산 제조업체 등지로 확산하고 있다.
보은소방서와 옥천소방서는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두 시간째 화재 진압 작전을 벌이고 있다.
보은군은 '대형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으니 창문을 닫고 실내에 대기해 주시고 화재 현장에 접근 자제해주세요'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 인력·장비 투입해 두시간째 진화중
[보은=뉴시스] 보은 산업단지 화재현장. (사진=보은군 제공) 2025.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보은 산업단지 화재현장. (사진=보은군 제공) 2025.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2/newsis/20250112175310192ygkw.jpg)
[보은=뉴시스] 연종영 기자 = 12일 오후 3시47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 보은 일반산업단지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샌드위치패널 구조 벽체를 타고 인근 농업용 비료생산 제조업체 등지로 확산하고 있다.
보은소방서와 옥천소방서는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두 시간째 화재 진압 작전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 등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보은군은 '대형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으니 창문을 닫고 실내에 대기해 주시고 화재 현장에 접근 자제해주세요'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이 모유 수유 고집"
- 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도전 "뇌도 늙어 미치겠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지더라"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