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동물학대 방관 말라".. 소싸움 폐지 촉구
유룡 2025. 7. 30. 15:09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시민단체가 소싸움 폐지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읍녹색당 등 동물학대 소싸움폐지 전국행동은 성명서를 내고, 현행법상 사행성 행위가 허용되지 않은 민속소싸움대회에서 이른바 ‘맞대기’라 불리는 현금 거래가 이루어진 정황이 있다며 정부는 불법도박과 동물학대를 방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제(29일) 문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최휘영 후보자는 ‘아무리 전통문화라 하더라도 시대 흐름에 따라야 한다’며, ‘동물에 대한 의견이 과거와는 다르기에 충분히 고민해 보겠다’고 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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