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단발에 안경 쓰니 더 어려진 미모… 브라운 롱코트 감성룩

배우 박소담이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로 겨울 감성을 자아내는 데일리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박소담 SNS

박소담은 브라운 톤의 롱 코트를 중심으로 블랙 터틀넥과 롱 스커트, 타이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둥근 뿔테 안경과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를 더해 지적인 무드를 강조했으며,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한옥풍 공간과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과한 장식 없이 컬러와 실루엣만으로 완성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박소담 특유의 청초하고 지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박소담은 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영화 ‘검은 사제들’부터 ‘기생충’,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경주기행’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하며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과 깊이 있는 연기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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