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 역사상 최초 외국인 감독 탄생’ 안첼로티 감독, 5월 26일부터 브라질 이끈다···“내달 월드컵 예선이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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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월 12일 "안첼로티 감독이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일정을 마치고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며 "26일부터 브라질 대표팀 감독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첼로티 감독은 내달 파라과이, 에콰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 나설 것이다. 65살의 안첼로티 감독은 브라질 대표팀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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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월 12일 “안첼로티 감독이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일정을 마치고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며 “26일부터 브라질 대표팀 감독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첼로티 감독은 내달 파라과이, 에콰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 나설 것이다. 65살의 안첼로티 감독은 브라질 대표팀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라고 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유럽 5대 리그에서 모두 우승한 유일한 감독이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브라질은 레알에 큰 감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진다. 레알이 안첼로티 감독과의 계약을 일찍이 해지하고, 내달 월드컵 예선에 나설 수 있도록 배려해 줬기 때문.
브라질은 2002 한-일 월드컵 정상에 오른 이후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적이 없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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