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선수였다고?” 모델 포스로 등장한 여배우, 청청 데님룩

배우 정호연이 과감한 데님 셋업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깊은 브이넥 라인의 브라톱과 와이드 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청청룩을 완성했고, 허리를 강조한 실루엣으로 톱모델다운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루이비통의 골드 체인벨트로 명품 포인트를 더하며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배가시켰고, 단아하게 넘긴 생머리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정호연 특유의 시크함과 모델 아우라가 더해지며 단순한 데님룩도 런웨이급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정호연은 초등학생 시절 수영 대회에서 상을 4개나 수상하며 수영 선수로 활약했지만, 부모의 권유로 학업에 집중하며 운동을 그만뒀습니다.
이후 학창 시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키가 크니 모델을 해보라”는 주변의 조언에 모델이라는 길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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