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문처럼 하얗게 해달라 했다” 최대 밝기 치아로 미소 변신한 댄서, 슬릿 드레스룩

댄스 크루 라치카의 리더 가비가 최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가비가 압도적 포스의 블랙 슬릿 드레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가비는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림핏 블랙 드레스에 스터드 포인트로 엣지를 더했으며, 다리 라인을 따라 깊게 트인 슬릿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거기에 매끈한 레더 하이부츠를 매치하며 스트릿 감성과 섹시함을 동시에 살린 하이엔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레이어드 펜던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가비는 전체적으로 과감하지만 정제된 느낌을 주며, 무대 위 아우라를 그대로 옮긴 듯한 카리스마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가비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치아 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 최근 래미네이트 시술을 받았으며, “냉장고 문처럼 하얗게 해달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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