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3) 선수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다니엘 레비 회장이 사우디 측과 이적 협상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우디는 호날두 후계자로 손흥민을 낙점하고 거액의 연봉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트넘 역시 계약 만료가 1년 남은 손흥민을 팔아 이적료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그의 대체자로 르로이 자네 영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의 토트넘 생활은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