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PGA 배러쿠다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벤 마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마틴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로 16점을 기록했다.
첫날 단독 1위에 오른 마틴은 2014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무려 11년 만에 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닉 던랩(미국)은 -6점을 기록, 151위에 머물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AP/뉴시스] 올해 1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한 벤 마틴. 2025.01.1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newsis/20250718133542855wyvh.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벤 마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마틴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로 16점을 기록했다.
이 대회는 각 홀의 성적을 점수로 환산해 다득점한 선수가 우승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글에 5점, 버디에 2점을 주고, 파는 0점이다.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하에는 3점을 감점한다.
첫날 단독 1위에 오른 마틴은 2014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무려 11년 만에 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닉 워트니와 데이비드 립스키(이상 미국)는 14점으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미교포 더그 김은 9점으로 공동 19위에 자리했고,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1점으로 공동 103위에 그쳤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닉 던랩(미국)은 -6점을 기록, 151위에 머물렀다.
이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들이 주로 참가했다.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 '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 깜짝 공개…"젠과 똑닮아"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핑크빛 기류 계속…"애칭은 '자기야'"
- 최강록, 모자 속 실체 공개…우승 후 '장발' 변신
- 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 김광규, '전세사기' 눈물…"병원비조차 없었다"
- 다듀 개코,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 책임 이어갈 것"
- '조폭 연루설' 조세호, 핼쑥해진 근황
- 장윤정, 방송국서 괴한에 습격 "임성훈이 제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