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 사장님이 안 팔린다고 웃는다" 30만km 넘게 달린다는 '국산 디젤 밴'

카센터에서 오히려 손사래를 칠 정도로 큰 고장이 없다는 차가 있습니다. 2021년 스타리아에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된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입니다. 2.5L 디젤 엔진은 175마력 안팎의 출력에 낮은 회전수부터 두툼한 토크를 내, 짐을 가득 싣고도 여유가 있습니다. 상용 밴 기반의 튼튼한 구조 덕에 관리만 잘하면 주행거리 30만km를 넘긴 개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중고 시세는 연식과 트림에 따라 1천만원대부터 2천만원 초반까지 폭넓게 형성돼 있어, 다인승 가족차나 캠핑·업무용 세컨카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노립니다. ※ 중고차는 개체별 상태·주행거리·사고 이력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구매 전 성능점검기록부와 전문가 점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