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이 인정한 관리 원탑 43세 그녀..완벽한 직각 어깨로 뽐낸 드레스룩

전지현이 또한번 독보적인 존재감이 빛났습니다. 늘 압도적인 분위기와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가 이번엔 블루 컬러의 시퀀 탑드레스를 선택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룩을 선보였어요.

탑드레스로 드러낸 직각 어깨 라인
이번 전지현의 룩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바로 탑 형태로 된 상의 디자인입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컷 덕분에 그녀의 시그니처인 직각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여기에 시퀀 디테일이 더해지며 어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우아한 목선과 쇄골 라인이 강조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배가됐습니다.

블루 시퀀 머메이드 실루엣
드레스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그 실루엣입니다. 마치 인어의 꼬리를 연상케 하는 머메이드 핏으로, 무릎 아래부터 퍼지는 곡선이 우아하면서도 드라마틱한 느낌을 줬어요. 블루 컬러 위로 비늘처럼 반짝이는 시퀀 디테일은 조명에 따라 물결처럼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을 주었죠.

과감한 주얼리 매치로 포인트 UP
드레스가 충분히 강렬한 존재감을 주는 만큼, 주얼리 선택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전지현은 큼직한 귀걸이와 팔찌, 목걸이, 반지까지 블루와 실버가 믹스된 듯한 반짝이는 주얼리들을 매치해, 룩의 화려함을 극대화했어요.

번헤어로 완성한 우아한 무드
헤어스타일 역시 전체 룩의 무드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번헤어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드레스의 화려함과 대비되며 시선을 얼굴로 자연스럽게 이끄는 효과까지.

이미숙이 인정한 관리 원탑 43세 그녀 전지현의 완벽한 직각 어깨로 뽐낸 드레스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고급스럽고 세련된 블루 컬러, 반짝이는 시퀀 디테일과 머메이드 핏으로 우아하고 완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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