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증시 일제 하락 출발, 코스피 0.55%-닛케이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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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가 0.30%, 한국의 코스피가 0.55%, 호주의 ASX지수가 0.06%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전일 미국 증시가 나스닥이 소폭(0.25%) 상승했으나 다우가 0.43%, S&P500이 0.21% 각각 하락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우는 21.2%, 나스닥은 33%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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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가 0.30%, 한국의 코스피가 0.55%, 호주의 ASX지수가 0.06% 각각 하락하고 있다.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이는 전일 미국 증시가 나스닥이 소폭(0.25%) 상승했으나 다우가 0.43%, S&P500이 0.21% 각각 하락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다우는 2만913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3만선이 붕괴된 이후 2만9000선마저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S&P500도 6일 연속 하락해 또 연저점을 경신했다.
이로써 S&P500은 연초보다 24.3% 하락했다. 다우는 21.2%, 나스닥은 33% 각각 하락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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