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걸그룹' 키키 하음, 같은 멤버에 "머리에 우동사리 들었다" 실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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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가 라이브 방송 도중 같은 팀 멤버를 향한 실언으로 논란이 되고있다.
키키 멤버 하음, 수이, 지유는 최근 팬들과 소통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키키는 올해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멤버는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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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멤버 하음, 수이, 지유는 최근 팬들과 소통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유는 "이게 연습생 때 많이 먹던 우동이다. 오랫만에 먹고있다"며 우동 컵라면을 들어보였다.
그러자 옆에 있던 하음이 갑자기 "티키(키키 팬덤명)들, 수이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 줄 알아요? 우동 사리가 들어있어요"라고 말해 두 사람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하음은 수이의 머리를 가리키며 "여기여기"라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해당 모습이 방송된 후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은 "친한 멤버 간의 장난일 뿐"이라고 옹호하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다른 멤버가 수습해주는 데도 이걸 못받네", "소속사에서 인성 교육이 필요해 보인다", "이건 친한 친구여도 기분 나쁜 발언" 등 비판적인 반응도 나왔다.
한편, 키키는 올해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멤버는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됐다.
3월 24일 첫 앨범 'UNCUT GEM'의 타이틀곡 'I DO ME'(아이 두 미)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키키는 데뷔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신인 파워를 선보였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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