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9일 인스타그램에 "조금 바쁜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고현정은 흑백 그래픽이 들어간 오버핏 티셔츠에 빈티지 무드의 데님 쇼츠, 니하이 레더부츠를 매치하며 감각적인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하의실종룩을 완성했습니다.
민낯 느낌의 내추럴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고현정 특유의 아우라가 시선을 끌었고, 북 인테리어와 스틸 구조의 공간이 더해져 감각적인 매거진 컷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강렬하지만 힘을 뺀 스타일링으로 ‘고현정은 역시 고현정’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 고현정은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