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내 추구미... (그냥 더 자고 싶다는 뜻)

2. 트워드 추구미... (그냥 AI고 뭐고 누가 좀 써주면 좋겠다는 뜻)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한가.
기나긴 연휴가 끝나고 오늘 다시 트워드를 보내는 날이 되었다. (아쉽)
왜 때문에 주말은 짧고 연휴는 더 짧은지... (질척)
다시 트렌드어워드 모드로 복귀해야 하는데 시작이 느리다.
오늘의 신조어는 또 트룹이 방에서 제보해 주었는데!

뀨와 이복친 고맙다!
오늘의 트렌드어워드 시작!

너무 당연히 추구미는 했었을 것으로 생각한 사람들이 많은데,
경기도 오산이다. 트워드에 추구미는 오늘 처음 다루는 거다!
작년 말 ~ 올해 초부터 꾸준히 ' 추구미'는 트위터, 블로그 등을 통해 이야기되고 있었다.명확한 목표나 대상이 있을 때도 쓰이고...
그 구체적인 느낌적인 느낌을 말하고 싶은데,
한 번에 표현할 명확한 단어가 없을 때 특히 사진들과 함께 많이 쓰이는 것 같다.




최근에서는 본 활용보다도 살짝 드립으로도 더 많이 쓰이고 있는 것 같다.
덕질할 때 주접 드립으로도 쓰이고,

날로 먹고 싶을 때도 쓰이고...

이런 행동 양식으로도 쓰일 수 있고...

뭐든지 내가 되고 싶거나 하고 싶거나 하는 것에 ' 추구미'를 붙이면 된다.
(약간 워너비? 보다 넓은 뜻의 느낌적인 느낌)



이미 위에서도 많이 다루긴 했지만, 몇몇 사례를 더 다뤄보겠다.
아침 9시 53분 이복친의 카톡이랄까...
나도 저거 추구미 하고 싶네.

트집쟁이들의 추구미는 어떤 건가? 아니면 어떤 사람이있는가?
한 번 생각해보자.
진짜 사람들 이미지가 되게 다르다. 추구미가 달라서 그런건가...
요런 식으로 아예 제목에도 쓰일 수 있달까.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