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호텔 ‘오동재·영산재’ 지역상생형 휴양시설로 활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공사가 운영 중인 한옥호텔 오동재(여수)와 영산재(영암)를 해양경찰청과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직원 휴양소 등으로 활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한옥호텔 오동재·영산재는 전남 관광의 품격을 높이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다양한 기관의 근로자들이 전남의 멋과 정취를 체험하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안=김대우 기자
전남개발공사는 공사가 운영 중인 한옥호텔 오동재(여수)와 영산재(영암)를 해양경찰청과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직원 휴양소 등으로 활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해양경찰청 직원 등 약 2만 명, 건설근로자공제회 가입근로자 약 80만 명이 할인 혜택 등을 받을 것으로 보여 근로자들의 복지 수요 충족과 지역 관광소비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공사는 일반 숙박객을 대상으로도 음식점·상점·관광지 등 지역 업소를 이용할 경우 숙박료 10%를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한옥호텔 오동재·영산재는 전남 관광의 품격을 높이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다양한 기관의 근로자들이 전남의 멋과 정취를 체험하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옥호텔 오동재·영산재는 고즈넉한 한옥의 멋과 현대적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가족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김대우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세 남학생 ‘성노리개’ 삼은 24세 여교사…호주 발칵
- [속보]법제처장 “李, 대장동일당 만난적도 돈한푼 받은적 없어…뇌물주장 황당”
- 부산역 광장 한복판서 70대男 분신…현장서 사망
- “딴지당 대표나 해라”···구독자 등돌리는 정청래 유튜브
- 오세훈 측, 출마선언 조국에 “방배동 아파트있으면서 재건축 비판?…소가 웃을 일”
- ‘10만원 안받을게요’…소비쿠폰 미신청자 두배 늘어난 114만 명, 서울이 비율 가장 높아
- ‘금관부터 바둑판, 김과 화장품까지’···맞춤형 선물 외교 통했다!
- [속보]차기 광주시장, 민형배 30% 선두…강기정 17% 2위-KBS·한국갤럽
- 차량용 루프탑 텐트서 사망한 채 발견된 50대
- “여친에 2억 맡겼는데 성형에 탕진” 이들 남녀 실제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