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했지만 아무도 모른다... 창녕 폐예식장 미스터리

김영현 2025. 7. 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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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수많은 결혼식이 열렸던 경남 창녕의 새궁전예식장. 하지만 지금은 아무도 드나들지 않는 폐허로 변해버렸는데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이 예식장의 ‘폐업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는 겁니다.

예식장은 언제, 왜 문을 닫은 걸까요?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증언과 남겨진 흔적들, 그리고 뜻밖의 소식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0:43 1990년대부터 운영된 창녕 새궁전예식장

01:55 폐건물 된 예식장 내부 탐사

04:16 창녕 군청, 세무서, 주변 주민 취재

06:32 취재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

김영현 기자 kimgij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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