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원희 귀여워 팬, 기니피그 닮아 기니 자매로 불려”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1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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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가 아일릿 원희의 팬이라 밝혔다.

1월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10대부터 40대까지 대표하는 허경환, 효연, 레이, 원희가 출연했다.

레이는 원희의 진짜 팬이라며 "저희가 기니피그 닮았다고 팬 분들이 해주셔서 기니 자매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는 "오늘 원희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가겠다고 했다"며 '놀토' 출연 이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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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이브 레이가 아일릿 원희의 팬이라 밝혔다.

1월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10대부터 40대까지 대표하는 허경환, 효연, 레이, 원희가 출연했다.

레이는 원희의 진짜 팬이라며 “저희가 기니피그 닮았다고 팬 분들이 해주셔서 기니 자매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기니가 누구지?”라며 알아듣지 못했고 허경환이 “기니피그 귀엽게 생긴 거 있다. 여기는 그냥 피그 하나 있다”며 문세윤은 ‘그냥 피그’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레이는 “오늘 원희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가겠다고 했다”며 ‘놀토’ 출연 이유도 말했다. 붐이 “레이는 원희가 왜 좋냐”고 묻자 레이는 “귀엽다.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원희 사랑을 드러냈다.

원희는 “‘Not cute anymore’로 컴백을 했다. 오늘은 안 귀엽게 하려고 한다. 기니 오빠를 보여드리겠다”고 귀여운 약속을 해서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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