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베드가 브랜드 모델 이효리와 함께한 스태리나잇 매트리스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아티스트 이효리와 협업으로 탄생한 슬로우베드의 ‘스태리나잇’ 매트리스는 서울과 제주 두 도시에서 이효리 삶을 모티브로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번 화보는 이효리의 개성과 스태리나잇 매트리스의 자원 순환 요소들을 표현하며, 슬로우베드가 지향하는 ‘휴식’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효리는 레트로 무드의 침대와 TV를 배경으로, 순백의 니트룩부터 강렬한 레드 컬러 타이즈와 하이힐을 매치한 대담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시 한번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와 섬세한 눈빛 연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신화의 김동완은 고등학교 시절 한 축제에서 예쁜 친구로 유명했던 이효리와 소개팅을 했지만, 서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당시 자신은 밴드부로 백바지를, 이효리는 힙합바지를 입고 있었고, 힙합 스타일을 선호하지 않아 외모조차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