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눈이 잊을만하면 내리네..예보를 믿으며 기다리니 좀 그쳐서
빨리 뛰고 말자하고 다녀옴
일욜에 15키로 뛰고서 오른다리 무릎뒤 인대? 거기가 좀 아파서
보호대하고 마사지하고 맨소래담 투하하고 쉬니 좋아졌다
낯선천장 보러가야되나 고민했는데 이정도라 다행..
이제 알파론 장거리 안하고 포인트훈련만 해야되겠다ㅜ
여튼 그래서 푸마그립 겸사겸사 세탁할 때가 다된 디나엘로 고고


중간중간 질척이고 눈쌓인곳이 있어서 급발진을 매우 잘막아줌
심박은 다 뛰고 보고있는데 늘 비슷비슷..

실시간으로 눈이 더 녹고있어서 거의 물웅덩이 될거같다
오늘 뛸거면 어두운 신발신든가..귀차나도 신발빨자

털뿜뿜이는 여전히 과일 나눠먹으며 잘있당
여건안되면 무리말고 부상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