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아내에게 더 큰 집에서 살고 싶지 않냐고 묻자
"난 그런거 신경안쓴다. 지금도 행복하다. 오히려 당신이 그런집에 살고싶어하면 나도 노력하겠다. 열심히 살자"
라고 말했다.

아 시발 담배 존나 땡긴다
너무 부럽고 배아프다 ..
아무튼 행복하면 그걸로 ok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