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한번에 인생역전.. 아버지차량 SUV로 바꿔드린 소년의 정체

엠넷

배우 박지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 출연해 아버지께 SUV 차량을 선물한 일화를 공개했어요.

청계산댕이레코즈

그는 아버지가 SUV 차량을 좋아해 선물로 드렸으며, 선물 드릴 당시 아버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며 당시를 회상했죠.

아버지가 "네가 돈이 어딨어서 이런 거를 샀냐"라고 묻자 "그냥 무리해서 샀다"며 장난스럽게 넘겼다고 하는데요.

엠넷

7세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한 박지훈은 2017년 엠넷의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가요계 데뷔, 2019년 1월27일까지 활동을 했어요.

당시 오디션 2등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는데요. 일명 '윙크남'으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답니다.

넷플릭스

몇 백명의 참가자들 속에서 눈에 띄고싶어 할 수 있는 윙크를 열심히 날렸다고 하는데요. 이런 노력이 통해 '윙크남'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제대로 주목받기 시작했죠.

현재는 배우로 활약 중입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약한영웅2'의 주역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