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한 번 가야겠네”…‘최대 50% 할인’ 봄 시즌 정기세일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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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3사가 일제히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같은 기간 현대백화점에서는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더 세일'을 진행한다.
패션, 잡화, 스포츠 등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봄철 신상품과 계절 마감(시즌오프)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시즌 신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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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 7층에 위치한 러닝슈즈존에서 모델이 상품을 들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백화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20250327094207362zwdp.jpg)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 3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봄맞이 첫 정기세일 행사 ‘스프링 세일’을 진행한다.
올해 SS(봄·여름) 신상품을 비롯해 총 48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남성·여성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상품군이 참여한다. 제휴카드(롯데·현대·농협·국민)로 결제 시 7% 상당의 롯데상품권 행사도 진행한다.
세일 기간 중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는 봄철 러닝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러너스 위크’를 진행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미즈노’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스포츠 및 애슬레저 상품군 구매 시 최대 15% 상당의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이상 기후로 봄 기온이 오름에 따라 러닝 및 나들이 수요도 3월 말에서 4월 초부터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주말(3월21~23일) 스포츠, 에슬레져 브랜드는 전년 대비 약 10%의 신장세를 보였다. 교외형 아울렛을 찾는 고객도 10%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 2025 봄 정기세일 ‘신백멤버스페스타’ 돌입.[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20250327094210718xgdw.jpg)
금강, 텐디, 소다 등 슈즈 브랜드를 비롯해 블루독, 블랙야크키즈, 오르시떼 등 아동 브랜드 들도 세일 기간 10~50%의 할인율을 선보인다.
베딩 제품을 모은 행사도 진행한다. 기능성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에서는 ‘제트 사계절 헝가리 간절기 구스이불’을 35만 2000원에 선보이고,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코지네스트 ‘폴스키 라이트 구스 이불’ 68만원, 세사 ‘시베이라 간절기 구스 이불’ 39만 9000원 가격에 내놓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시즌 신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점포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목동점에서는 오는 30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이벤트 플라자에서 ‘골프 대전’을 열고, 파리게이츠·제이린드버그·테일러메이드 등 골프 브랜드의 의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당일 10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사은품 골프공(12pcs)도 증정한다. 천호점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지하 2층에서 ‘와인 페어’를 진행해 나라와인·금양와인 등 와인 브랜드에서 20만·4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만·3만·5만원을 H포인트로 증정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식당가 판매 메뉴를 피크닉용으로 구성한 ‘피크닉 투고(Picnic To-Go)’ 행사를 한다.
이밖에 판교점에선 과일을 테마로 대형 블럭을 조립하는 ‘프루츠 플레이’, 가족 단위로 네 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루츠컷’ 등의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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