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많은데 속을 털어놓을 데가 없다고 느끼시죠?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닙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만날 자리가 사라졌다
직장과 학교처럼 저절로 만나지던 자리가 없어집니다. 이제는 만들지 않으면 만나지 않습니다.

2위.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서로 기다리다 몇 년이 지나갑니다. 먼저 거는 쪽이 결국 사람을 남깁니다.

1위. 속을 말하지 않는다
안부만 주고받는 관계는 사람이 있어도 외롭습니다. 한 사람에게라도 사정을 말하는 쪽이 외로움을 끊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사람을 많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한 사람에게 요즘 사정을 말해 보세요.
오늘 나눈 속마음 하나가, 외로움을 반으로 줄여 줍니다.
출처 : '사람에 대한 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