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2026년 아팔란치아 M 시리즈 출시

김종효 기자 2026. 4. 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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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삼천리자전거는 2026년형 아팔란치아 M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레저와 일상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산악자전거(MTB)다.

아팔란치아 M 시리즈는 입문자와 실속형 소비자를 겨냥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불황기에는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다"며 "아팔란치아 M 시리즈가 고물가 시대에 건강과 경제성을 모두 잡는 선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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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삼천리자전거는 2026년형 아팔란치아 M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레저와 일상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산악자전거(MTB)다.

아팔란치아 M 시리즈는 입문자와 실속형 소비자를 겨냥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실속 있는 소비가 늘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삼천리자전거는 전국 900여개 대리점의 AS 인프라를 바탕으로 구매 후 유지비 부담을 줄였다.

이번 라인업은 성인용부터 주니어용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가족 단위 소비자도 각자의 조건에 맞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메인 모델인 아팔란치아 M55는 무광 도색 컬러와 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했다. 산악 인증을 받아 거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시마노 큐스 18단 변속 시스템을 탑재해 내구성을 높였다. 기존 부품보다 정비가 쉽고 부품 교체 비용 부담을 줄였다. 시마노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와 기계식 락아웃 서스펜션 포크도 적용했다.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불황기에는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다"며 "아팔란치아 M 시리즈가 고물가 시대에 건강과 경제성을 모두 잡는 선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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