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 90%

이교선 2026. 5. 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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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아산시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이,
나란히 90%를 기록했습니다.

천안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1차 지급 대상자의 
90%인 2만 5천800여 명에게 152억 원을, 
아산시도 대상자의 90%인 1만 6천200여 명에게 
95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지자체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청에 대비해 추가 인력을 배치하고,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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