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유모차 끌고 나왔는데 이렇게 예쁠 일? 엄마룩 끝판왕 등장

손연재의 일상 패션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어요.
이번엔 자연스러운 엄마의 모습으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데일리 룩을 선보였죠.
내추럴한 크림 니트와 탄탄한 생지 데님 조합은 부담 없는 외출복의 정석처럼 느껴졌어요.
특히 소매와 핏에서 은근한 입체감이 살아 있는 니트는, 평범해 보이지만 실루엣을 확 살려주는 아이템이었고요.
데님 역시 과하지 않은 와이드 핏으로 활동성도 좋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잡아줬어요.
스타일링에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손연재만의 센스가 그대로 드러났죠.
캐주얼한 슬립온 슈즈와 자연스럽게 땋은 머리까지,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하지만 완성도 높은 룩.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손연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