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2세트 승리하고 2번 시드 결정전 한 걸음 남겨

박상진 2026. 6. 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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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2세트까지 KT를 잡고 승리에 한 세트를 남겼다.

13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MSI 대표 선발전(RTM) 4라운드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럼블-바이-탈리야-진-렐을,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암베사-오고-애니-세나-노틸러스를 선택했다.

30분 3천 골드 가량 젠지가 앞선 가운데 다시 등장한 바론을 둔 교전에서 젠지가 승리하고 두 번째 바론까지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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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2세트까지 KT를 잡고 승리에 한 세트를 남겼다.

13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MSI 대표 선발전(RTM) 4라운드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럼블-바이-탈리야-진-렐을,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암베사-오고-애니-세나-노틸러스를 선택했다.

경기 중반인 20분까지 서로 접전 구돌 경기가 진행됐고, 네 번째 드래곤을 둔 교전에서 승리하며 바론 버프까지 챙겨갔다. 이어 드래곤 영혼이 걸린 교전에서도 젠지가 상대 둘을 먼저 잡아내고 드래곤 영혼까지 손에 넣었다.

30분 3천 골드 가량 젠지가 앞선 가운데 다시 등장한 바론을 둔 교전에서 젠지가 승리하고 두 번째 바론까지 챙겨갔다. 이어 젠지는 장로 드래곤을 막으러 나온 KT를 잡아내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2번 시드 결정전에 한 걸음을 남겼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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