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2026년 최강 1번 타자와 2025년 신인왕…심상치 않다

SSG 박성한. / OSEN DB

<1경기 KIA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선빈"
OSEN PICK "전날 8회 정교한 타격으로 번트앤슬래시를 성공시켜 역전의 발만을 만들었다. 한화 대체외인 쿠싱을 상대로 정교한 타격으로 승기를 가져올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는 ERA 0.00 에이스가 올러가 출격해 승리 가능성이 높다. 상하위 타선이 활발하게 터지며 득점루트가 다양해졌다. 한화는 타선이 올러를 공략해야 1승 설욕이 가능하다"

<프리뷰>
KIA가 이틀연속 승리했다. 전날에는 1-4로 뒤진 경기를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잡았다. 이날 시리즈 스윕이자 4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안방에서 싹쓸이 3연패를 피해야 한다. 양팀 불펜들이 약해 어느쪽이든 후반 역전극이 벌어질 가능성도 크다.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예고했다. 개막 이후 2경기에서 13이닝 무실점의 압도적 성적을 내고 있다. 볼넷도 1개에 불과하다. 슬러브와 투심 슬라이더와 체인지업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난공불락의 피칭을 하고 있다. 필승카드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한화 선발투수는 잭 쿠싱이다.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체 외인으로 뽑았다. 190cm 큰 키에 150km대 초반의 강속구를 뿌린다. 제구가 된다는 점에서 KBO리그에서 성공 가능성이 있다. 상대한 경험과 데이터가 없기에 KIA 타자들이 고전할 수 있다.

<2경기 SSG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2026년 리그 최강 1번 타자다. 어제는 3안타 폭발. 타율 .523으로 굉장히 타격감이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중심타자 김재환이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번 타자 박성한은 여전히 타격감이 뜨겁다. 주축 타자들이 잘 해주고 있다. 반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프리뷰>
잠실구장에서 LG와 SSG가 맞붙는다. 전날 경기에서는 LG가 4-3으로 이겼다. SSG가 믿는 불펜 노경은이 무너졌다. 하지만 여전히 SSG의 불펜은 괜찮다. 선발 싸움이 예상되는 경기인데, SSG에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

LG 선발투수 앤더슨 톨허스트는 올 시즌 2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8.00을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던 3월 31일 KIA전에서 3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으나 지난 5일 키움 상대로 6이닝 1실점 호투로 안정감을 찾았다.

SSG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던 3월 31일 키움전에서 5.1이닝 2실점, 지난 5일 롯데전에서 5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3경기 NC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류지혁’
OSEN PICK “이날 대구 경기에서 가장 믿을만한 타자다. 시즌 타율은 .439.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데, 이 기간 8안타를 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푸른피 에이스’ 원태인이 돌아왔다. 방망이도 삼성이 낫다. 류지혁, 최형우, 구자욱 베테랑 타자들이 아직 든든하다”

<프리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NC가 맞붙는다. 삼성은 11일 경기에서 선발 잭 오러클린이 조기 강판됐지만, 백정현을 시작으로 미야지 유라, 우완 이승현, 김재윤까지 불펜이 무실점을 합작하며 5-4 경기를 뒤집었다. 시즌 첫 3연전 싹쓸이에 도전한다.

삼성 선발 원태인은 괌 1차 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이후 재활을 거쳐 퓨처스리그에서 한 차례 실전 등판을 통해 감각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NC를 상대로 2경기 모두 승리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2.77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NC 선발 토다는 올 시즌 2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 중이다. 롯데전 5이닝 2실점으로 첫 승을 따냈고, KIA전에서도 6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했다.

<4경기 두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어제 3안타 경기를 했다. 동료들의 타격감도 좋다. 충분히 시너지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중심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다. 찬스에서 집중력도 좋은 타자들이다. 배정대, 김현수, 안현민을 주목해야 한다. KT 선발 보쉴리도 심상치 않다”

<프리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 두산이 격돌한다. 지난 2경기서 1승1패. 첫날 연장 11회 4시간 15분 혈투 끝에 두산이 8-7 승리를 거둬 첫 연승에 성공했지만, 이튿날 KT가 6-4로 반격에 성공했다.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는 올 시즌 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5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승리를 거뒀다. 당시 삼성의 KBO리그 최초 좌타자 9명 라인업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두산 상대로는 지난달 24일 시범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친 바 있다. 당시 장소도 수원다.

두산 선발 최승용은 올 시즌 2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했다. 최근 등판이던 7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 투구를 펼쳤다. 승리는 불발됐지만, 반등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 KT를 만나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

<5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어제 3안타 경기를 했다. 롯데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다. 이번 상대 선발이 안우진이지만, 한 번만 상대하면 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승리 가능성이 있다. 돌아온 안우진이 선발 등판하는데, 당분간은 ‘오프너’다. 안우진 이후 배동현도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어 이날 키움 마운드는 기대해볼 수 있다”

<프리뷰>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롯데가 맞붙는다. 지난 경기 롯데는 타선이 11안타를 몰아쳤다. 빅터 레이예스가 3안타를 몰아쳤고 전준우와 한태양도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연장전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최근 3연승을 질주했다. 상대전적에서는 롯데가 2승으로 앞선다.

키움 선발 안우진은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과 어깨 수술을 받았고, 이날 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2023년 8월 31일 SSG전(6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등판 이후 955일 만에 1군 등판인데 이날 1이닝만 던질 예정이다. 이후 배동현이 등판 예정이다. 사실상 선발투수다.

지난 1일 SSG전에서 감격의 프로 첫 승을 거둔 배동현은 직전 등판인 지난 7일 두산전에서 5.1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추가했다.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올 시즌 2경기(10이닝)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3볼넷 2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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