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사시고 귀농하신 부모님 본가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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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느 조그마한 마을
열시히 일하시고 퇴직하셔서 텃밭가꾸며 사시는 중
흰색 아이는 아이들의 어미이자 작년 크리스마스애 좋은 곳으로 간 복순이 입니다
여름휴가에 본거 내려와서 글을 쓰는데 오랜만에 복순이 사진보나 눈물이 나네요
복순이는 제가 고등학생 때 길가다가 어느 술집에서 매 맞고 있는 모습을 보고 5만원에 데려온 아이입니다. 다소 관리가 안된 모습은 죄송합니다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