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자원순환 앱서 새활용 작품 선보여

조은영 기자 2026. 6. 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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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자원순환 앱 '새로고침'에서 '새활용품 구경하기(전시·판매)' 콘텐츠를 새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작품은 우산천과 청바지를 활용해 만든 '미니 백팩 에어팟 케이스' 등 20여 점이다. 

앱에서는 작품 사진과 함께 설명, 가격, 사용된 소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작품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앱에 안내된 청주새활용시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새활용 작품을 지속해서 추가해 콘텐츠를 확대하고 작가들에게는 새로운 홍보 창구를 제공해 지역 새활용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joey@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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